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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너에게 두 손이 있는 이유는 너와 타인을 돕기 위해서이다(21년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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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1.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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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경험은 결코 늙지 않는다(21년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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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1.03.31 |
523 |
44 |
44. 많이 아프면 그냥 아무 것도 쓰지 말고 보내(21년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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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1.03.01 |
2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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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 도모하고(21년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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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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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21년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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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1.01.02 |
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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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예전에는 참 많았던 것 같은데...(20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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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11.30 |
775 |
40 |
40. 노인은 자신의 능력에 따라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20년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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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11.02 |
440 |
39 |
39. 흰머리 날리면서 달려온 어머님을 얼싸안고 바라보던 멀어진 나의 고향역(20년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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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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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노인은 얼굴보다 마음에 더 많은 주름이 있다(20년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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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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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까만 씨알 품은 어머니의 향기가 바람에 흩어진다(20년8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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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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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한 아버지는 열 아들을 키울 수 있으나(20년7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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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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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 (20년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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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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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20년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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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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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철쭉꽃이 피는 때면 철쭉꽃과 아버지가 한꺼번에 어린다(20년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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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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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32. 아가, 배고프지? 식기 전에 어서 먹으렴(20년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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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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