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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전 직원에게 어르신은 '부모님 그 이상의 섬김'입니다.
Total : 91글 (4/7)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6 46. 너에게 두 손이 있는 이유는 너와 타인을 돕기 위해서이다(21년5월) 고령영생요양원 2021.04.30 577
45 45. 경험은 결코 늙지 않는다(21년4월) 고령영생요양원 2021.03.31 523
44 44. 많이 아프면 그냥 아무 것도 쓰지 말고 보내(21년3월) 고령영생요양원 2021.03.01 2391
43 43.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 도모하고(21년2월) 고령영생요양원 2021.01.29 572
42 42.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21년1월) 고령영생요양원 2021.01.02 490
41 41.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예전에는 참 많았던 것 같은데...(20년12월) 고령영생요양원 2020.11.30 775
40 40. 노인은 자신의 능력에 따라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20년11월) 고령영생요양원 2020.11.02 440
39 39. 흰머리 날리면서 달려온 어머님을 얼싸안고 바라보던 멀어진 나의 고향역(20년10월) 고령영생요양원 2020.09.29 361
38 38. 노인은 얼굴보다 마음에 더 많은 주름이 있다(20년9월) 고령영생요양원 2020.08.31 463
37 37. 까만 씨알 품은 어머니의 향기가 바람에 흩어진다(20년8월) [1] 고령영생요양원 2020.07.31 3388
36 36. 한 아버지는 열 아들을 키울 수 있으나(20년7월) [1] 고령영생요양원 2020.06.30 515
35 35.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 (20년6월) 고령영생요양원 2020.05.29 631
34 34.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20년5월) 고령영생요양원 2020.04.29 885
33 33. 철쭉꽃이 피는 때면 철쭉꽃과 아버지가 한꺼번에 어린다(20년4월) 고령영생요양원 2020.03.31 694
32 32. 아가, 배고프지? 식기 전에 어서 먹으렴(20년3월) 고령영생요양원 2020.02.28 117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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