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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전 직원에게 어르신은 '부모님 그 이상의 섬김'입니다.
네일 시간입니다.
작성자 고령영생요양원 조회수 438
작성일 2024-02-08 16:58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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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맞이해 네일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생 메뉴큐어 한번 바르지 않고 일만 하신 손 
내 손이 문디 같은데 이런거 한다고 이뻐지나~ 하시지만 막상 네일을 도움드리면 웃음이 활짝~ 
어르신도 여자 입니다. 손가락 보시고 행복감을 느끼셨어요 
남자 어르신들도 손가락에~~ 내가 호강하네 하십니다. 
목욕날 생활실을 다니며 어르신 손 이쁘게 도움드렸습니다. 
손가락 전체는 혹시 어르신이 병원가실 일이 생기면 손톱을 보고 건강상태를 확인하셔서 엄지 손가락은 제외 드렸어요